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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그린과 틸 컬러감의 화사한
색감의 에나멜 플라워 브로치입니다.
1960년대 제품으로 레트로 무드를
느끼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1960년대 아메리칸 히피 문화의 영향으로
풍성한 볼륨감과 화사한 색감의
에나멜 플라워 주얼리들이 많이 생산되었으며
"flower power"라는 슬로건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약 6.8*3.8센티
브래스
컨디션-9.5/10
1960년대 제품으로 꽃 부분의 스크래치 등이 보이나
전체적으로 컨디션 좋습니다.
사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