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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가지로 장식된 하트 프레임 위에 천사가 있는 멋스러운 브로치입니다. 천사의 로브에 실버 파우더 페인팅이 되어 있는데 그 밑에도 살짝 실버 파우더를 얹어서 앤틱한 분위기를 살린 제품입니다. 1990년대 초반 빈티지 브로치로 꽃술, 열매 부분에 라인스토니 부착되어 있고 나뭇잎은 에나멜 채색이 되어 단조롭지 않게 표현한 제품입니다. 빈티지 백에 장식해도 예쁠 것 같고 재킷, 니트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약 4.4*4.6센티 브래스,라인스톤 컨디션-9/10 컨디션이 좋은 편이나 천사의 의복 부분의 도색이 마모된 느낌은 보입니다. 전체적으로는 레트로한 느낌으로 착용에 무리는 없습니다.
KERISSA (1980년대~2019년) Marcus A Senerchia (1922-2004)가 설립한 회사로 로드 아일랜드에 본거지를 둔 회사입니다. 퀄리티 높은 코스튬 주얼리 메이커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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