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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반 앤틱 쉘카메오 브로치입니다.
아르누보 프레임의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곡선적인 메탈워크가 아름다운 브로치 제품으로
도금이 마모된 그 자체로도 충분히 우아하고 멋스러운
앤틱의 고풍스러움을 담고 있는 제품입니다.
약 4*2.5센티
브래스, 쉘카메오
컨디션-8/10
앤틱 제품으로 세월감 전반적으로 존재합니다.
앤틱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들께 권합니다.
앤틱 클래습으로 세이프티바 올리고 내리는 방향이
요즘 것과 다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용에는 지장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