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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과 메탈 프레임을 만들고 그 위를 레진을 덮어 독특한 느낌으로 연출한 브로치입니다.
전반적으로 그레이톤이 감도는 데 레진의 반투명한 질감과 메탈 플라워, 그리고 섬세하게
만들어진 프레임의 조화가 고풍스럽습니다.
도금은 검은색을 입혀 회색 레진과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20세기 초반의 제품으로 생각되며 앤틱 주얼리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는 멋스럽고 차분한 느낌의 브로치입니다.
폭 약 3.8센티
브래스, 라인스톤, 레진
컨디션-9/10
전반적으로 자연스러운 세월감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