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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펄이 부착된 아르누보 풍의 흘러내리는 곡선미가 돋보이는 클립귀걸이입니다. 크기가 아담한데도 디자인이 워낙 유려하게 빠져서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이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Swoboda는 꽤 퀄리티가 높은 코스튬 주얼리 제품을 생산하였다고 알려져 프리미엄 주얼리로 분류하였습니다. 코스튬 주얼리의 도금된 베이스메탈에 천연 보석을 사용한 것만 봐도 그런 품질 상의 차별점을 알 수 있어요. Swobada 각인이 있어 1960년대 후반 이후~70년대 제품으로 보여요. 허기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는데 곡선형 액자에 나뭇가지를 새겨넣은 듯한 아르누보풍의, 비정형적인 곡선 디자인이 멋스러운 클립이어링입니다.
약 1.5*1.8센티 바로크펄/브래스 컨디션-9/10 메탈의 세월감, 도금 마모가 존재
*swoboda
Edward Swobda가 1956년 설립한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로 골드도금된 베이스메탈에 천연보석을 사용한 독특한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낸시 레이건이 스페셜 오더를 했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코스튬 주얼리로 삭스 백화점 등에 입점하였던 미국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로 굉장히 파인주얼리 디자인을 추구한 브랜드이며 드물게 보입니다.
*미스티젬의 제품은 하나밖에 없는 제품으로 동일한 상품을 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비교적 최근 브랜드인 경우에도 이미 생산중단된 제품들이라 동일한 컨디션의 상품일 수 없어서 동일 상품이라도 가격 등은 차이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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