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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 사이의 빈티지 비즈백입니다. 가운데 플라워 문양은 태피스트리로 되어 있고 주변을 비즈로 감싸서 만든 백입니다. 이런 백은 고풍스러운 느낌이 있어 한복 등에도 아주 멋스럽게 어울리지요. 비즈로 된 손잡이와 골드톤 메탈 프레임으로 고정되어 힌지로 여닫기는 타입입니다. 사용감이 크지는 않아서 탄성이 좋아 잘 닫겨있습니다. 크기는 핸드폰과 동전지갑 정도는 여유 있게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약 4*21*15센티 컨디션-9/10 Hand made in Hong Kong 원래 아이보리 비즈인데 세월감으로 인해 회색이 되었습니다. 손잡이 부분과 색상차이를 비교해 보시면 변색정도 아실 수 있으니 빈티지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께 권합니다. 태피스트리 중심부에 붉은 장미꽃 부분에 약간 튿어진 부분 있습니다. 안감, 메탈 상태, 여밈상태는 매우 좋습니다.

비즈 핸들 부분이 원래 색이고 정면 부분에는 전반적으로 세월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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