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트로 플라스틱비즈 클립이어링입니다. 아이보리 베이스에 핑크 색감을 입힌 꽃잎 모양의 비즈, 그리고 중심에는 바이올렛과 그린 색감의 꽃술이 엮여진 제품입니다. 사진촬영용으로 잘 어울릴 법한 레트로 무드의 제품으로 요즘의 레진과는 다른 색감과 질감이 레트로 무드를 잘 표현하며 이런 빈티지 비즈 이어링은 컬렉터블로 분류됩니다. W Germany 각인이 있는 서독 제품입니다.
Western Germany 1950~1990년대 동서독이 분리되었던 시점에 서독에서 생산되었던 쥬얼리를 의미합니다. w. germany, western germany 등의 사인은 제조업체의 사인이 아니라 생산지역의 표기입니다. 따라서 이런 사인이 있는 제품들은 1950년대에서 1990년대 사이의 제품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인이 있는 제품들은 수집가들 사이에 꽤 인기가 있는데 그 이유는 특유의 장식적인 filigree제품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폭 약 3.4센티 브래스, 플라스틱 컨디션-8.5/10 레진의 색감은 좋은 편이나 메탈의 세월감이 꽤 있습니다. 제조연대가 1950년대 것이라 앤틱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앤틱에 관한 이해가 있으신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