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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디테일의 훌륭한 1950년대 후반의
브로치입니다.
여러 레이어로 만들어져 입체감을 높인 디테일도 디테일이지만
잎사귀 모양의 스탬핑된 프레임의 메탈워크도 매우 훌륭합니다.
메인에는 런던블루 색감의 라운드 스톤
그리고 잎사귀 프레임을 장식하는 ab스톤이 둘러싸고
아래 레이어에는 토파즈 컬러 스톤과 그린 컬러의 나베트 스톤이
꽃잎처럼 그린 오벌 스톤을 감싸고 있습니다.
모든 스톤들은 프롱세팅되어 있으며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멋스러운 브로치입니다.
지름 약 6.8센티
브래스, 라인스톤
컨디션-9.5/10
사용감 거의 없으나 스톤의 클렌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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