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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케슬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블랙과 골드의 조화가 인상적인 클립이어링입니다. 1970년대 제품으로 보이고 이 모티브의 금속 플레이트는 줄리아나에서도 사용된 것으로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블랙과 앤틱도금된 골드로 브론즈 느낌이 나는 백그라운드에 블랙 에나멜 채색이 되어 있으며 필리그리 장식으로 블랙 에나멜과 플레이트 가장자리를 두른 메탈워크도 매력적입니다.
지름 약 2.3센티 브래스 컨디션-9.5/10 클립 뒷면 메탈에 도금 마모된 부분이 보입니다.
옵션에서 선택가능한 이어링 패드는 상단의 반투명 타입으로 클립 부분에 끼우시면 보다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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