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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프레임에 나비와 은방울꽃이 표현된 매우
아름다운 앤틱 브로치입니다.
동일한 디자인의 제품이 2점 입고되었으나 컨디션 차이가 있어 가격이 다릅니다.
디자인의 디테일이 요즘 나오는 주얼리들과는 다른 점을
느끼실 수 있으며 아르누보 스타일의 곡선적인 디자인이
멋스럽습니다.
클래습의 세이프티 바의 형태 등을 보면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의 것으로 생각됩니다.
약 5.3*5.5센티
브래스
컨디션9, 컨디션8로
컨디션 8은 전반적으로 세월감과 도금 손상이
있어 가격에 반영하였습니다.
클래습 부분이 앤틱의 특성을 보여주며 세이프타 바가 일반적인 형태가 아닙니다.
컨디션 8 제품에는 도금 손상 부분이 두드러지므로 사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