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절상품]
TOWLE STERLING 스푼링입니다.
가운데에 장식적인 잎사귀 문양을 양각하여
입체감을 살린 제품입니다.
스푼링의 유래는 하인들이 사랑을 맹세할 때 그 정표로 주인집 은반지를 구부려 반지를 만들었다는 것으로
보통 귀족들은 그 가문의 문양을 사용한 식기들을 사용했으므로 사실 반지를 보면 어느집 하인이 주인집 은수저를
훔쳤는지 다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이즈 약 11호
스털링실버
TOWLE STERLING 각인
컨디션-9/10
세월로 인한 자연스러운 사용감
전체적으로 잔스크래치 보이며
밴드 뒤쪽에 변색, 스크래치 두드러집니다.
실버 제품으로 변색이 두드러지는 경우 폴리시하실
수 있으나 빈티지 느낌이 사라지므로
취향에 맞춰 착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Towle sterling
1690년대 만들어진 실버 플랫웨어 등을 만들어 온 역사가 깊은 회사입니다.
이 브랜드 조아해요 반지도 심플하고 맘에들어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