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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JAPAN 클립이어링입니다.
1950~70년대 일본에서 생산된 코스튬 주얼리는 높은 품질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특히 펄 비즈 등을 사용한 클립귀걸이들이 수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블루 그린, 민트 컬러감의 펄 비즈들이 다양한 텍스쳐로
골드 비즈와 어우러져 매우 화사하고 드물게 컨디션도 좋은 제품입니다.
지름 약 2.5센티
브래스/모조진주
컨디션-9/10
빈티지 JAPAN 비즈 이어링 중에서는
컨디션 매우 좋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메탈에 세월감 보입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전에 신중히 생각해주세요.
옵션의 제품은 사진 상단의 패드이며
반투명 클립패드를 구매하시면
보다 편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