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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ing and Davis의 카메오 브레이슬릿입니다. 글래스 카메오는 리버스 카빙 몰드로 안쪽에 음각이 되어있는 제품으로 프롱세팅으로 감싸여 있으며 힌지로 여닫는 타입입니다. 세이프티체인, 오리지널 택까지 온전한 제품으로 만나기 힘든 컨디션의 제품으로 추천드립니다.
약 17.5센티 이하이신 분들께 맞습니다. 가장 넓은 정면 높이 약 3.5센티 브래스, 유리 컨디션-9.5/10 오리지널 택이 있는 미사용제품이지만 클래습 뒷부분에 도금 변색이 미세하게 보입니다. 잔스크래치 있을 수 있으며 1950년대경 제품인 점을 감안해주세요.
*Whiting and Davis 1876년 William H. Wade, Edward P. Davis와 Louis Heckman가 설립한 은세공회사입니다.
1892년에 금속 메쉬를 패브릭 같은 질감으로 만든 지갑을 생산하였는데, 이는 whiting and davis의 제품 중 특징적으로 유명한 것이었습니다. 1896년에 이르러 명칭을 Whiting and Davis 로 바꾸게 됩니다. 1930년대에는 디자이너 폴 푸와레, 마리아 스키아파렐리와 협업하여 핸드백을 제작하기도 하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980년대는 어패럴을 포함한 패션브랜드로 자리매김한 Whiting and Davis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쥬얼리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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