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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e 블루 그린 벨로어 패브릭 쥬얼리 오가나이저
판매가 : 5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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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박스로 유명한 Mele의 쥬얼리 케이스입니다.

블루 그린 컬러감의 매력적인 벨로어 패브릭으로

오염에 강해보이는 1960년대 레트로 제품입니다.

내부의 칸막이 디자인으로는 작은 스터드 이어링을 수납하거나

팔찌, 시계, 반지들을 수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약 17*11.5*3.4센티

칸의 폭은 약 3센티로 반지 케이스와

큰 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패브릭, 메탈, 플라스틱

컨디션-9/10

전체적으로 패브릭, 메탈 컨디션이 좋은데

여닫는 힌지 부분 메탈에 손상이 있어

케이스를 열때 뚜껑 부분이 고정이 되지 않아

가격에 반영하였습니다.

사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Mele

Emidio Mele에 의해 1912년 뉴욕에서 설립된 회사로 주얼리박스,
상점 주얼리 디스플레이 용품들을
생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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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잠금글 문의드립니다. 박** 2024/1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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