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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박스로 유명한 Mele의 쥬얼리 케이스입니다.
블루 그린 컬러감의 매력적인 벨로어 패브릭으로
오염에 강해보이는 1960년대 레트로 제품입니다.
내부의 칸막이 디자인으로는 작은 스터드 이어링을 수납하거나
팔찌, 시계, 반지들을 수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약 17*11.5*3.4센티
칸의 폭은 약 3센티로 반지 케이스와
큰 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패브릭, 메탈, 플라스틱
컨디션-9/10
전체적으로 패브릭, 메탈 컨디션이 좋은데
여닫는 힌지 부분 메탈에 손상이 있어
케이스를 열때 뚜껑 부분이 고정이 되지 않아
가격에 반영하였습니다.
사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Mele
Emidio Mele에 의해 1912년 뉴욕에서 설립된 회사로 주얼리박스, 상점 주얼리 디스플레이 용품들을 생산했습니다.